우리는 짐짓 진지한 목소리로 음악을 재단하려 들지 않습니다.
그저 우리는 여러 사람들이 만든 음악을 들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뿐입니다.
우리는 평론가를 자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일개 블로거일 뿐입니다. 거창한 권위에 기대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지 않습니다. 그저 우리의 느낌만을 로그로 남길 뿐입니다. 우리는 그저 그런 블로거일 뿐입니다. 우리는 그 소박함의 가치를 폄하하지 않습니다. 그저 받아들일 뿐입니다.
- we rhapsodize 6월 개편을 생각하다가, we rhapsodize를 소개할 글이 필요하다는 걸 생각했다.
we rhapsodize : 글 1개
- 2008/06/05 note












mindFULL
2008/06/05 00:00
정제되지 않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