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ex, My Vintage Romance : 참 남자가 뜯어서 열어보기엔 민망한 구성이구나 -_- 포.. 포토월이라니 ;;
- Brown Eyes,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나얼의 아트워크로 꽉차있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단촐했다. 그리고 가사집은 왜 따로 있는지 ;; (그리고 가사집 폰트가 마음에 안 들었다)
- Peppertones, New Standard : 참으로 인디적인 아트워크로다. (아.. 그리고 멤버들 사진은... 신선한데!)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 글 1개
- 2008/06/28 앨범을 열어보면서












mindFULL
2008/06/28 23:25
정제되지 않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