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FULL.story

  1. 2008/06/28 앨범을 열어보면서
앨범을 처음 열어보면서 드는 느낌이란 게 있다. 오늘 앨범 세 개를 샀는데, 그 앨범들을 열어보며 들었던 기분을 여기에 적어본다.
  • Alex, My Vintage Romance : 참 남자가 뜯어서 열어보기엔 민망한 구성이구나 -_- 포.. 포토월이라니 ;;
  • Brown Eyes,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나얼의 아트워크로 꽉차있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단촐했다. 그리고 가사집은 왜 따로 있는지 ;; (그리고 가사집 폰트가 마음에 안 들었다)
  • Peppertones, New Standard : 참으로 인디적인 아트워크로다. (아.. 그리고 멤버들 사진은... 신선한데!)
2008/06/28 23:25 2008/06/28 23:2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