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FULL.story

  1. 2008/11/29 mindFULL's me2day - 2008년 11월 28일
  2. 2008/11/28 mindFULL's me2day - 2008년 11월 28일
  3. 2008/11/27 mindFULL's me2day - 2008년 11월 27일
  4. 2008/11/26 mindFULL's me2day - 2008년 11월 25일
  5. 2008/11/25 mindFULL's me2day - 2008년 11월 25일
  6. 2008/11/23 mindFULL's me2day - 2008년 11월 23일
  7. 2008/11/22 mindFULL's me2day - 2008년 11월 21일
  8. 2008/11/21 mindFULL's me2day - 2008년 11월 20일
  9. 2008/11/20 mindFULL's me2day - 2008년 11월 19일
  10. 2008/11/19 시험기간 (1)
  • 오늘의 교훈 : 모르는 것, 혹은 아는 것보다 훨씬 무서운 건 어설프게 아는 거다 2008-11-28 23:37:19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1/29 04:31 2008/11/2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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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을 하면 고민이 사라지는 걸 보니, 난 참 워커홀릭인가보다. 2008-11-28 00:15:11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1/28 04:31 2008/11/28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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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당신이 부끄러워할 짓을 하지 않았어요. 당신이 부끄러워했다면 그건 당신 문제죠. (me2sms) 2008-11-26 15:16:59
  • 그리하여 다시. 다시 당신의 그릇을 가늠해봅니다. 살필수록 작아보이는 그 그릇을… (me2sms) 2008-11-26 15:28:00
  • … 맞습니다. 나는 진심으로 당신에게 실망했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더… (me2sms) 2008-11-26 15:32:29
  • 딴 건 몰라도 블로그에다 대고 “편향적이네요” 라 하는 거, 이거는 절대 욕이 되지 못한다고 본다. 원래 블로그는 내 멋대로 하는 데 아니던가? 2008-11-26 18:31:19
  • 뭐? 알렉스가 가창력이 별로라고? 웃기지마 이새끼야 ㅡㅡ (왜_워우워우워_안하면_가창력_별로인거냐?) 2008-11-27 01:17:29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11월 26일에서 2008년 11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1/27 04:31 2008/11/27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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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닉 3집은 재녹음을 하면 참 좋을텐데… 헤비한 사운드가 너무 겉돈다; (me2sms) 2008-11-25 17:17:59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1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1/26 04:31 2008/11/26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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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11월 24일에서 2008년 11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1/25 04:30 2008/11/2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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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11월 22일에서 2008년 11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1/23 04:31 2008/11/23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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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의 빅뱅! 대성이 다시 오다 - 광화문 대성학원” - 푸하하;;; (me2sms 재수좋은_광고) 2008-11-21 15:36:15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1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1/22 04:31 2008/11/22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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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World is not Enough (이름만_멋있고_내용은_난잡하기_그지없는_영화 개봉명_007_언리미티드 번역센스_발군) 2008-11-20 18:18:59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11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1/21 04:32 2008/11/2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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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카라멜 마끼아또는 탐탐 >> 스벅 >>>>>>>> 할리스 (…) (할리스는_바닐라_딜라이트같은_향긋한_게_차라리..) 2008-11-19 14:41:35
  • 등굣(라 쓰고 두시간 반동안 답안지에 소설 쓰고 오는 행위라 읽음)길이 힘들다. 춥다 ㅠㅠ (문제는_어제_쓴_소설_하나가_49점이라는_걸_오늘_알려준다는거) 2008-11-19 22:12:18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1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1/20 04:35 2008/11/20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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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이미 확정되고 난 후의 시험이라, 순도 100%의 벼락치기마저 안 하는 시험이 되어버린 기말고사.

이미 클래식 스킨 제작은 끝나버렸고.

하아... (하지만 다음주부터는 할 게 넘친다네 ㅠㅠ)
2008/11/19 14:57 2008/11/1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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