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FULL.story

  1. 2008/09/30 mindFULL's me2day - 2008년 9월 29일
  2. 2008/09/29 mindFULL's me2day - 2008년 9월 29일
  3. 2008/09/28 mindFULL's me2day - 2008년 9월 28일
  4. 2008/09/27 mindFULL's me2day - 2008년 9월 26일
  5. 2008/09/26 mindFULL's me2day - 2008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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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8/09/24 mindFULL's me2day - 2008년 9월 23일
  8. 2008/09/23 mindFULL's me2day - 2008년 9월 22일
  9. 2008/09/22 mindFULL's me2day - 2008년 9월 22일
  10. 2008/09/22 고등학교 3학년
2008/09/30 04:31 2008/09/30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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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9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29 04:30 2008/09/29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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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태지 심포니 시작 직전!!!(me2mms me2photo)2008-09-27 19:08:07

  • 끝….(me2mms me2photo)2008-09-27 22:10:52

  • 아나 기관사님 최고… 날씨 차갑다고 조심하시라고 방송을 다 해주시네요ㅠㅠ(me2sms)2008-09-27 23:58:54
  • 어휴 이 막차인생. 완전 숨막히게 뛰어다니면서 겨우겨우 버스 잡고 집에 왔심다 ㅜㅜ(온게 어디냐)2008-09-28 01:40:05
  • 관점의 차이 : 훌륭한 마케팅이라 칭송할 수 있고, 상술이라 깔 수 있다.(결국_문제는_당신이야)2008-09-28 02:47:42
  • 내가 담배 싫어하는 비흡연자라도, 간접흡연 노노노 광고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 길거리에서 담배 피는 사람한테 노노노 이러는 건 도대체 뭐냐?(그사람들_대부분이_끊기_싫어서_안_끊는_게_아니잖아 tolerance라고는_눈꼽만큼도_없지)2008-09-28 02:53:21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9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28 04:30 2008/09/28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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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9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27 04:30 2008/09/27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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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9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26 04:30 2008/09/26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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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9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25 04:30 2008/09/2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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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태지 심포니를 가게 된 막장고3 마인드풀입니다 (=3=3=3=3=3)2008-09-23 18:32:37
  • 무려 3년 만에 W의 3집이 나왔습니다. 이제 남은 건 5년 만의 U2 12집이라능 -_-;;;(W&Whale Hardboiled)2008-09-23 21:43:14
  • 크크섬의 비밀 OST가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괜춘하군요(암암_누가_만들었는데 김상훈씨_목소리_참_부럽습니다)2008-09-23 22:57:04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9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24 04:30 2008/09/2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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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정액제를!!! (옷 사고 돈이 남아서… 아니, 옷을 아껴서 사서 ;;)2008-09-22 23:05:48
  • 그리고 미투 정액제 문자알림은 22일만에 동났습니다 orz2008-09-22 23:54:27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9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23 04:30 2008/09/23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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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zfbe라는 아이디는 상당히 실존주의적인 아이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breakthrough이고, 그 다음이 바로 be.(be-존재하다 근데_에픽하이_5집은_be_다음에_breakdown이네)2008-09-21 23:55:19
  • 음악을 받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 받고 있다.(합법_다운로드에는_돈이_들지요 미투_몇_개나_받는지_봅시다)2008-09-22 01:06:24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9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9/22 04:30 2008/09/22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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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등학교에서 3학년은 참 외로운 학년이다.
거의 모든 학교 행사에서 소외됨은 물론이고, 서클 시간에 얼굴 비출 일도 거의 없다.
2학년에게 3학년은 작년에 열심히 만났으니 그닥 서먹서먹한 사이는 아니라지만, 1학년에게 3학년은 말 몇 번 건네기도 부담스러운 관계인 게 보통이다.

단지, 3학년은 밥을 가장 먼저 먹는 것만이 몇 안 되는 낙인, 그런 학년이다.

난 그게 싫었다. 난 여기 이렇게 살아있는데, 모르는 사람 취급 받고 사는 게 난 정말 싫었다. 난 여기 이렇게 살아있다고 보기 좋게 차가운 시선을 비웃고 싶었다.
그래서였다. 그래서 나는 내가 3학년이므로, 두 살 위이므로 후배들이 느낄 수 있는 권위감을 제거하려 했다. 망가지고 또 망가졌다. 후배들에게 그 어느 동기보다도 적극적으로 다가가려 노력했다.

그 노력이 얼마나 먹혀들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난 그 덕분에 조금 더 밝아질 수 있었다. 만족한다.
2008/09/22 01:35 2008/09/22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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