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FULL.story

  1. 2008/08/31 mindFULL's me2day - 2008년 8월 30일
  2. 2008/08/30 mindFULL's me2day - 2008년 8월 29일
  3. 2008/08/29 mindFULL's me2day - 2008년 8월 28일
  4. 2008/08/27 mindFULL's me2day - 2008년 8월 26일
  5. 2008/08/26 mindFULL's me2day - 2008년 8월 25일
  6. 2008/08/22 mindFULL's me2day - 2008년 8월 21일
  7. 2008/08/21 mindFULL's me2day - 2008년 8월 21일
  8. 2008/08/20 mindFULL's me2day - 2008년 8월 19일
  9. 2008/08/19 mindFULL's me2day - 2008년 8월 18일
  10. 2008/08/18 mindFULL's me2day - 2008년 8월 17일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8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31 04:30 2008/08/31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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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전 이맘때를 기억하겠습니다. 성숙은 침묵과 다르다는 걸 기억하겠습니다.(me2sms)2008-08-29 07:07:38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30 04:30 2008/08/30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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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9 04:30 2008/08/29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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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8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7 04:30 2008/08/27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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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압과 탄압의 히어로인 그들이 말한다. “이것이 정상이다.” 까고있네. 니들 덕분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채 단지 금기의 달콤한 이끌림으로' 숱한 실수를 저질렀던 사람들을 보고서도 그런 말이 나오는 건, 아무리 봐도 양심불량이다.(지킬 건 지켜야 한다는 레벨이 아니라, 당신들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만 하잖아. 애들이 성교육을 야동으로 하니 이모양인 거지, 제대로 했어봐. 이모양 이꼴 나왔어?)2008-08-25 19:40:44
  • 뭐 한 게 있어야 들을 만한 주장이 나오지. 해준 것 아무 것도 없는 인간들이 청소년에게 호통이나 치는 거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가식 덩어리들. 뚫린 입으로는 청소년은 보호해야 한다고 나불대지만, 정작 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들.(청소년은 당신의 '자위기구'가 아니에요.)2008-08-25 19:48:53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8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6 04:30 2008/08/26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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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가, 지들은 할말은 하는 신문이랜다.(me2sms)2008-08-21 12:40:11
  • 미친놈은 지가 미친 짓 해도 지 할 거 하는거인 줄 알잖아ㅋㅋㅋ(me2sms)2008-08-21 12:41:26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8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2 04:31 2008/08/22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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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꾸 깊은 잠을 못 청하고 뒤척인다. 무언가가 잘못된 기분때문일까?(me2sms)2008-08-20 07:55:31
  • 오늘도 단 세시간을 자며 세 번은 깬거 같다. 무지피곤했는데도.(me2sms)2008-08-20 07:56:26
  • 가끔씩 그때 난 왜 그렇게 답답하게 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me2sms)2008-08-20 22:23:35
  • 너를 만나는 게 더이상 즐겁지 않아. 네가 변해버렸기 때문에…(me2sms)2008-08-21 00:55:34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8월 19일에서 2008년 8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1 04:30 2008/08/21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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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8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20 04:30 2008/08/20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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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위 사람들의 대단함을 너무도 몰라주는 건 아닌지 생각해본다.(me2sms)2008-08-18 21:53:45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8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19 04:30 2008/08/19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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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누구도 만들어낼 수 없는, 이라는 말에 별 관심이 없다. 나만의 느낌을 얼마나 잘 살렸느냐, 그것 하나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문제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라니까)2008-08-17 07:11:01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8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8/18 04:30 2008/08/18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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