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FULL.story

  1. 2008/06/28 앨범을 열어보면서
  2. 2008/06/27 mindFULL's me2day - 2008년 6월 26일
  3. 2008/06/25 R.P.G
  4. 2008/06/23 mindFULL's me2day - 2008년 6월 23일
  5. 2008/06/22 mindFULL's me2day - 2008년 6월 20일
  6. 2008/06/15 mindFULL's me2day - 2008년 6월 14일
  7. 2008/06/14 mindFULL's me2day - 2008년 6월 14일
  8. 2008/06/12 mindFULL's me2day - 2008년 6월 8일
  9. 2008/06/10 촛불집회 후기
  10. 2008/06/08 순결에의 집착
앨범을 처음 열어보면서 드는 느낌이란 게 있다. 오늘 앨범 세 개를 샀는데, 그 앨범들을 열어보며 들었던 기분을 여기에 적어본다.
  • Alex, My Vintage Romance : 참 남자가 뜯어서 열어보기엔 민망한 구성이구나 -_- 포.. 포토월이라니 ;;
  • Brown Eyes,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더니. 나얼의 아트워크로 꽉차있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단촐했다. 그리고 가사집은 왜 따로 있는지 ;; (그리고 가사집 폰트가 마음에 안 들었다)
  • Peppertones, New Standard : 참으로 인디적인 아트워크로다. (아.. 그리고 멤버들 사진은... 신선한데!)
2008/06/28 23:25 2008/06/28 23:25

(go to top)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6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27 04:30 2008/06/27 04:30

(go to top)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 마
Rocket Punch Generation
지루하게 선명하기 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self

- W&Whale의 R.P.G(Rocket Punch Generation) 중에서
2008/06/25 09:44 2008/06/25 09:44

(go to top)

  • 생각해보면, 나도 참 사명감 과다복용자 중 하나였다. 지금은? 아닌 듯.2008-06-22 22:10:08
  • 한때는 중3 블로거였지만, 요새는 내일모레 20대 신세다.(시간 참 빨라)2008-06-22 22:10:43
  • 두 번의 시련이 있었다. 갑자기 어머니를 잃었을 때, 그리고 대학입시를 한 번 견디며. 결국 그 둘은 쓰디쓴 기억으로 남았지만, 그 덕에 나는 두 번 자랄 수 있었다. 그렇게 변하고 변해온, 어제의 중3 블로거 ZF, 그리고 오늘의 mindFULL.(자기소개)2008-06-23 02:28:07
  • 최근 사진 중 가장 잘 나온 사진입니다. 여드름은… 역시 포샵질 해야 제맛이죠 -_-v(프로필사진)2008-06-23 02:34:40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6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23 02:35 2008/06/23 02:35

(go to top)

  • 2MB짜리 메모리도 떼놓고 살 줄 알았던 2MB가 드디어 2MB짜리 칩을 달았다. 대중에게 잘 먹힌다는 '감성적인 접근'을 한다. 하지만… 여전히 속은 비었다.(2MB 이명박)2008-06-20 16:16:41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6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22 22:08 2008/06/22 22:08

(go to top)

  • 가장 좋은 소프트웨어는 가장 좋은 하드웨어에서 나온다. 하지만, 가장 좋은 하드웨어가 있다고 가장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오는 건 아니다.2008-06-14 15:58:09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6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15 04:32 2008/06/15 04:32

(go to top)

  • 알렉스씨는, 확실히 사람 살살 녹이는 재주가 있다.(알렉스)2008-06-14 00:49:04
  • 사회정의는 질서에 우선한다는 말을, 아직 기억한다.2008-06-14 02:17:44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6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14 04:32 2008/06/14 04:32

(go to top)

  • 요새는 그냥 머리 속이 텅 빈 것 같다. 생각이라는게 잘 안된다. 바쁘고, 할 일은 많은데, …2008-06-07 00:15:32
  • 알게모르게 아이덴티티에 너무 집착하고 있는 건 아닐까. 굳이 멋지게 할 필요는 없는데, 그냥 심플하게만 해도 되는데, 그런데도 괜히 이요소 저요소 막 넣어가면서 복잡하게 디자인하는 건 아닐까.(mindFULL.story용 스킨)2008-06-07 01:40:46
  • 여기 누군가의 big drama!(Peppertones Drama)2008-06-08 22:18:58

이 글은 mindFULL님의 2008년 6월 6일에서 2008년 6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6/12 04:30 2008/06/12 04:30

(go to top)

아무래도 내일 학교를 가야하는 관계로 곧 자러가야 하므로 ... 짧게 쓰든 나중에 더 쓰든 해야겠다.

1.
시청역 계단이 좁더라.

2.
보수단체 시위하는데, 그냥 불쌍해보였다. 찌질해보이기도 했고 ...

3.
태평로쪽으로 나오니깐, 사람들이 가득했었다. 열심히 올라가서 청계광장 앞까지 올라가니깐, 무대가 보이더라. **이를 만나서 어디서 있을까, 한참 고민했다.

3.5
한 보수단체쪽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이 "저주를 받을 것이다! 저주를 받을 것이다!" 이러고 있었는데, 좀 웃겼다 ㅋㅋㅋ
그리고 **아... 진영수가 그렇게 좋더냐 ......

4.
자리를 잡든, 뭘 하든 일단 안쪽으로 들어가야겠다 싶어서 안으로 들어갔더니, 이한열 열사 영정이 오고 있었다. 비켜드리고, 자리 잡고 앉았다.

5.
열심히 구호 외치고 노래 부르고 촛불 들고 있으니 9시.

6.
적절히 종로쪽으로 행진하다보니깐 10시가 얼마 안남았고, 삼촌 직장 - 인사동을 거쳐서 종로3가역으로 가는 길이 보이길래, 그쪽으로 빠져나왔다.

7.
진짜, 뭐랄까, 에너지라는 걸 느꼈다. 생동하는 에너지 말이다. 앞으로 가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앞으로는 더 이상 못 가게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기말고사 끝날 때까지 이명박이 막장질을 하는 걸 누가 바랄까.
2008/06/10 23:48 2008/06/10 23:48

(go to top)

정말 순결해지려고 기를 쓰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는 너무 많다. 적절히 용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불용인에게 분노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왜 불용인에게 분노하기도 전에 용인할 수 있는 부분에, 조금 깎아되면 될 부분에 그렇게 날카로운 칼을 들이대는 걸까?

단어 선택을 해도, 왜 그런 단어를 선택하는지 모르겠다. ‘변질’. 짜증난다. 자정이 필요하다는 거는 당연하다고 본다. 하지만, 변질이라는 단어를 써가며 집회 전체를 매도하는 건, 정말 아니다. 과일은 과도로 깎아야지, 부엌칼로 자르는 게 아니다.


P.S. 문화제? 우리가 해야할 게 문화제였나? 집시법이 시위 허가를 안하니 문화제 핑계를 대는 거지.
2008/06/08 21:30 2008/06/08 21:30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