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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tory
글 2개

두 가지 알림

2006/08/02 22:08, 글쓴이 mindFULL
안녕하세요, ZF.입니다. 이런 식의 ‘공지글’을 올린 게 꽤 오랜만이란 생각이 듭니다.br / br / 덥습니다. 학교에서 잠깐 나와 시사주간지를 사러 가는데, 너무도 더웠답니다. 섭씨 32도라는데, 꽤 덥더군요. 여름이니 견뎌야죠. 뭐.br / br / (기숙사는 더워도, 자습실은 에어컨 틀어줘서 시원한데... 그니까, 자습 하러 나올걸.)br / br / 각설하고 공지 시작합니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1. ZF의 iTstory를 시작합니다./spanbr / ZF의 iTstory는 이 블로그의 두 번째 분점입니다. 주로 IT 관련 글을 모아놓을 겁니다. 완전히 따로따로 운영하는 건 제 능력상 무리고, IT 관련 글은 iTstory에서 작성하고, 그중 괜찮은 건 이 블로그로 퍼나르는 식으로 운영될 것 같습니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주소 /spana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zf.tistory.comhttp://zf.tistory.com/abr / br / 많이 방문해 주십시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2. 위로해주세요/spanbr / 저는 하드를 4개로 나눠서 씁니다. 그중 마지막인 F 드라이브에는 온갖 문서, 작업 파일이 담겨있는데요.br / br / ... 이걸 압축해서 백업해놓고 파티션을 다시 나눴는데(E드라이브와 F드라이브의 양을 조정한겁니다), 이 파일이 손상되어버렸습니다. 뒷조사를 해보니, 빵집에선 4GB 이상은 압축하면 안 된다고 하더군요. 문제가 있나봅니다.br / br / 휴우. 빵집으로 보니 파일이 비어있고(...7GB짜리가 어떻게 빕니까), WinRAR로는 풀지를 못하고, WinZip도 못 열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선택한 알집만이 그나마 몇몇 파일을 복구해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문서 파일이 들어있는(... 쓰고 있는 기획칼럼이 있던) Library 폴더는 이미 날아갔고, Multimedia 폴더의 음악, 비디오도 사라져 있더군요. 파일들이 의외로 많이 살았는데, 태터툴즈 스킨 작업 파일도 사라졌습니다...(PSD 파일은 다 남았으니, 제 계정의 스킨 파일들을 FTP로 다운받으면 될 듯합니다. 그나마 다행이죠. 하지만 학교에선 FTP가 파일 몇개 보내고 끊긴다는 거.)br / br / 으. 위로해주세요...br /
2006/08/02 22:08 2006/08/0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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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모임 후기

2006/08/01 19:40, 글쓴이 mindFULL
오랜만에 쓰는 lt;3.1 사람gt; 카테고리 글이네요. 오늘은 좀 따뜻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br / br / 지난 일요일(30일). a href=http://its.tistory.com라디오키즈/a님은 블로거 몇분(a href=http://storyhe.elda.in/가루군/a님, a href=http://may.minicactus.com/작은인장/a님, a href=http://xenix.egloos.com제닉스/a님, a href=http://www.hannal.com/한날/a님, a href=http://hong882.egloos.com/홍은미/a님, a href=http://bwseoh.info/logUnknownArtist/a님)께 멋진 영화, a href=http://www.psnnet.net/blog/203lt;괴물gt;/a을 선사하셨더랩니다. 4시 35분 표였는데, 몇분께서 늦으시긴 했습니다. (... 매진인 것 같더군요. 정말 꽉 들어찬 극장!) 저도 늦긴 늦었죠. 제가 도착하니 라디오키즈님, 가루군님, UnknownArtist님, 한날님, 제닉스님께선 이미 도착하셨고, 늦으신 두 분은 a href=http://its.tistory.com/entry/%EB%B8%94%EB%A1%9C%EA%B1%B0-%EB%AA%A8%EC%9E%84-%ED%9B%84%EA%B8%B0“007 작전 뺨치는 전화통화”/a로 겨우 입장하실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br / br / 괴물 얘기는 이전 포스팅에서 열심히 했으니 생략하기로 하고, 그 뒷이야기를 하면. 저희 일행은 모두 베트남 쌀국수 집에 갔습니다. 맛있더군요. 처음 먹는 거였는데, 제 입맛에 맞았나 봅니다.br / br / 그 이후, 가루군님을 제외한 나머지는 (이야기는 길지만, 어찌되었든) 홍은미님께서 ‘쏘신’ 스타벅스에 들어갔습니다.br / br / 무슨 이야기를 했을 것 같나요? 꽤 심각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모이신 분들이 다들 대단한 분들이어서 그랬을까요. a href=http://blogplus.joins.com블로그플러스/a와 관련하여, 메타 블로그에 대한 정말 심도 깊은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전 듣고만 있었습니다;; 제 지식이 너무 얕아서.br / br / 하여튼, 시간은 빨리도 가더군요. 스타벅스가 슬슬 문을 닫기에 저희 일행은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br / br / 그나저나, 후기를 왜 이렇게 늦게 썼을까요...? a href=http://zf.tistory.comZF의 iTstory/a를 준비하느라 늦었습니다. iTstory는 제가 IT, 특히 웹에 관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곳이 될겁니다. 물론 제 지식은 워낙 얕아 잘 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br /
2006/08/01 19:40 2006/08/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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