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음악을 사랑할 수 있다는 건 복받은 거라 믿습니다. N.EX.T, Panic, 이적, Epik High, Linkin Park, ... 그들의 노래를 듣고 부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내일, 오랫만에 스트레스좀 풀어봐야겠습니다 ~_~;;
P.S. 비틀즈를 즐겨듣고 U2 팬이지만 그분들 음악은 도저히 못 부르겠습니다 -_-;;;; 한쪽은 분위기 죽이는 일등공신이시고(아니, 60년대 음악을 애들이 이렇게 모른다니 ㅠㅠ), 또 한쪽은 제 음역대로는 도저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