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Where the story ends : vol.2>를 발표한 후 3년만에! W가 새 (여성)보컬 Whale과 함께 3집 <W&Whale Hardboiled>를 발표했습니다.
요랬던 W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트랙 2번 곡명이 참 인상적인 앨범입니다. "오빠가 돌아왔다"라니요. 곡명은 민망하지만, 그래도 음악이 좋은 걸 어떡합니까. 첫 느낌은... '다양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스펙트럼이 매우 넓어진 느낌이랄까요. 단평은 나중에 천천히 적어서 올리기로 하고, 저는 음악이나 더 들어야겠습니다. (사실은 할 공부가 밀렸다는 ㅜㅜ 어흑 생물 쪽지시험 ㅜㅜ)
P.S. W는 OST를 통해 꾸준히 곡을 발표해왔습니다. 음악감독을 맡았던 <뜨거운 것이 좋아>나 <크크섬의 비밀> OST 역시 아주 멋진 음반들이랍니다. 단순한 OST가 아니라, 정규 앨범 수준의 퀄리티를 내주는 음반이니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