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누군가가 나를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던, 사람 만나기를 그렇게도 좋아하던 못말리는 휴머니스트라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아직 내가 '못말리는 휴머니스트' 단계에 올라선 건 아니지만, 언젠가는 그런 칭호가 별로 어색하지 않아졌으면 좋겠다.
나중에 누군가가 나를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던, 사람 만나기를 그렇게도 좋아하던 못말리는 휴머니스트라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아직 내가 '못말리는 휴머니스트' 단계에 올라선 건 아니지만, 언젠가는 그런 칭호가 별로 어색하지 않아졌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