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난리 날 정도면 차라리 ‘디 워’란 키워드 자체를 필터링해버리는 게 낫지...
볼 꼴 못 볼 꼴 다 보고 산 나지만, 황우석 이후로 이거보다 역겨운 건 못 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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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04 Oh my eye! (4)
- 2007/01/20 황우석 그 사람은 (17)
- 2006/12/24 26 | 2005년의 10대 뉴스를 되돌아보며 (4)
- 2006/08/17 ‘황우석’ 그 이후 (2)
Oh my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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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숙자 @ 2007/08/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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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이 드네요. 돌아가는 꼴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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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 @ 2007/08/06 13:03-

- 참 ... 그렇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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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토군 @ 2007/08/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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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나 이거 오늘저녁 본다고 예매해놓고 기다리구 있는데...
이거 보구 ZF가 좀 참으면 안될까요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 ··· nnum%3D1-

ZF. @ 2007/08/06 13:03-

- 영화는 영화일진대, 동정심 마케팅 하는 것 같아서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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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이미 신용을 잃었고, 학자로서는 도저히 해선 안될 짓을 저지른 사람이다.
그동안의 성과? 그걸 싸그리 부정하자는 건 아니다. 하지만 그는 성과에 목을 매달아야 하는 사람이기 전에, 학자다.
국익이란, 아니 개인의 명예란 알량한 마약에, 과학이라는 고귀한 학문을 팔아치운 그를, 그리고 그의 복귀를, 나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다. 마지막 기자회견 하면서도, 연구원들을 병풍처럼 둘러세우며 자신의 힘을 과시한, 그를 도저히 믿을 수 없다. 아니, 믿어선 안 된다. 미안하지만, 그에겐 반성과 사과가, 더 많이 필요하다.
P.S. 섀튼이 싫으니 황우석이 좋다? 웃긴다. 그건 논리도 아니다.
추신 하나 더, 국익을 위해선 연구윤리는 희생해도 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미안하지만 여긴 너네들이 있을 자리가 아니니, 그냥 조용히 창을 닫아라. 니들 악플은, 수백개건 수천개건 견딜 수 있으니까.
그동안의 성과? 그걸 싸그리 부정하자는 건 아니다. 하지만 그는 성과에 목을 매달아야 하는 사람이기 전에, 학자다.
국익이란, 아니 개인의 명예란 알량한 마약에, 과학이라는 고귀한 학문을 팔아치운 그를, 그리고 그의 복귀를, 나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다. 마지막 기자회견 하면서도, 연구원들을 병풍처럼 둘러세우며 자신의 힘을 과시한, 그를 도저히 믿을 수 없다. 아니, 믿어선 안 된다. 미안하지만, 그에겐 반성과 사과가, 더 많이 필요하다.
P.S. 섀튼이 싫으니 황우석이 좋다? 웃긴다. 그건 논리도 아니다.
추신 하나 더, 국익을 위해선 연구윤리는 희생해도 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미안하지만 여긴 너네들이 있을 자리가 아니니, 그냥 조용히 창을 닫아라. 니들 악플은, 수백개건 수천개건 견딜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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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 2007/01/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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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알수없게 갑자기 늘어난 이상한 글들만 보다가 간만에 제대로 된 글 보니까 눈이 정화되는 것 같네요.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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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etian @ 2007/01/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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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갖고 네이버 댓글판에서 엄청 싸우고, 몇몇 개념없는 놈들이 내 블로그까지 난입했었는데...-_-
옛날 네이버 블로그 가보면 포스팅을 제법 했을걸...
찾아보니 황우석이 저지른 잘못이 한둘이 아니더라. 연구비 횡령에 기자단 로비, 임상실험 사기까지...
하나의 유령이 한국을 떠돌아 다니고 있다. 황우석이라는 유령이...
공산당 선언의 첫번째 구절 패러디해봤음...-_- 공산주의 못지않게 황우석이라는 유령은 강력하다는...-

ZF. @ 2007/01/22 19:47-

- 그땐 정말.... 생각하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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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tan @ 2007/01/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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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지만 아마 상당수 이공계 대학원생들은 - 몇몇 언론들에서 월화수목금금금, 밤마다 컵라면이 황교수팀의 비결이니 어쩌니 떠들 때부터... 즉 황박사팀이 거침없이 잘 나갈 때부터 이미 신경들 껐었습니다.
게다가 (별 관심이 없어서) 후에 안 사실이지만 황교수는 내가 제1저자주의자였더군요. 제 지도교수님을 포함해 대부분의 교수들은 항상 당신들이 지도한 제자가 제1저자인데 말입니다.. 혹 정말 무슨 상을 기대한 것 같진 않고, 그냥 그런 사람이더라는 거죠..-

ZF. @ 2007/01/22 19:48-

- 마음같아선, 저도 신경 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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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 2007/02/1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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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 중에도 황우석의 유령이 씌인 사람이 하나 있는데 대할 때마다 정말 난감합니다.;; [황우석 만세]라도 외치지 않으면 매국노가 되는 양 몰아붙이는 그 모습에 이성적인 반박이라곤 생각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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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 @ 2007/02/12 10:17-

- 그럴 때는, 그저 무시하는 게 더 낫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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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2005년의 10대 뉴스를 되돌아보며
올블로그 나의 추천 글, 제로피시 기획칼럼 / 2006년 연중기획 글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저는 2005년의 10대 뉴스 를 선정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2006년도 저물어갑니다.
과거의 일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저 묻히기엔 안타까운 소식들이 너무 많습니다.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사건도 한둘이 아닙니다. 근본적 원인이 해결되지 않은 사건도 한둘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그 2005년을 달구었던 10가지 소식들을, 천천히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지려 합니다.
1. 황우석 논문조작 사건
2005년 겨울을 달궜던 이 사건.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요? 우선, 이른바 ‘황빠’들은 여전합니다. 인터넷에 자주 출몰 하시는 것도 여전하고, 청계천을 바로 어제 물들이기도 했으니까요 !
그럼, 우리의 주인공, 황우석씨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요? 경기도 용인에서 연구를 계속 하고 있다는 소식 이 들려옵니다.br /br /그럼 나머지 분들은? 이병천, 김대용 교수는 여전히 서울대에 남아 스너피를 이을 또다른 개 복제 를 하고 있더군요. 언론에 대서특필됐지만, 논문도 발표되지 않았고 검증되지도 않았던 건 여전 합니다. 과학보도가 갈 길은 아직도 멀었나 봅니다 .
황우석 교수팀에 있던 ‘제자’들의 논문 조작 의혹 도 들려오고, 황우석을 제외한 대부분의 교수들은 사실상 복직한 상태 인데다, ‘난자 잔혹사’에 대한 고찰은 거의 없었으니... 이 사태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인 듯합니다.br /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2. 이건희 엑스파일 사건/spanbr /br /이 사건을 기억하시는 분, 얼마나 계신가요! 조용합니다, 지나치게. 여전히 삼성의 파워는 강하고, 그들의 비리를 보도하는 언론은 ‘광고탄압’을 받아야만 합니다. 무섭습니다.br /br /지금, 이건희 회장은 처벌을 거의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a href=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063 target=_blank전격 출국을 해도 언론은 조용/a합니다. 삼성이 무서운 거겠죠. 삼성의 언론권력은 그대로고, a href=http://www.hani.co.kr/section-021014000/2006/12/021014000200612070638116.html target=_blank거기에 맞서 싸워야만 하는 노동자들은 별 짓을 다 해야만 겨우 언론에 조금 노출/a되는 정도이니.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제가 이렇게 작년의 일들을 되돌아보는 게, 참 잘한 일이란 생각마저 듭니다./spanbr /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3. 과거사 청산 논의/spanbr /br /흐지부지. 이 말이 정확합니다. 정말 흐지부지 된 듯합니다. 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76585.html target=_blank친일파 청산쪽이야 명단도 발표하는 등 진전/a이 조금 있긴 있었습니다만, 이른바 a href=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80424 target=_blank‘뉴라이트’가 내세우는 ‘대안’을 보자니, 한심/a하기 그지없습니다. 박정희씨 쪽에서는 a href=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0772.html target=_blank박정희의 만주에서의 친일행적을 다뤘던 lt;말gt;, 이정환 전 lt;말gt; 기자를 고소/a하기까지 했으니, 상황이 복잡해져만 가는 것 같네요.br /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4. 한계 보여준 군 문화/spanbr /br /이것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총기사건 등은 줄었지만, a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143amp;article_id=0000045521amp;section_id=100amp;menu_id=100 target=_blank군 자살률은 오히려 늘었답니다/a. 문화가 바뀌는 데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걸 고려하면, 갈 길은 아직 먼 것 같습니다.br /br /하지만... 일부 군대 갔다 온 남성들은 인터넷에 ‘요새 군대 군기가 말이 아니다’라는 말을 뱉어내는 데 급급합니다. 군사훈련 시간이 아닌 휴식시간에까지 군기가 필요할까요? 해외의 예를 참고하면,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br /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5. 인터넷 마녀사냥 논란/spanbr /br /이것도... 여전합니다. a href=http://www.psnnet.net/blog/entry/justice-and-revenge target=_blank복수와 정의를 구별하지 못하는 네티즌/a들은 2005년의 ‘개똥녀’를 대체할, ‘된장녀’를 만들어냈고, ‘여중생 폭행 사건’을 보며 필요 이상으로 오버했습니다. 갈 길, 정말 멀었군요!br /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6. 쌀 협상, 국회 비준/spanbr /br /그분들은 쌀 협상에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분들은 미국과 FTA를 맺으려고 하고 있으니까요. 네, 네. 이걸 ‘제1의 물결’과 ‘제2, 제3의 물결’과의 충돌이라 간단하게 표현하셔도 전 할 말 없습니다. 다만, span style=font-weight: bold;‘지나간 세대’에 대한 대접이, 이렇게 푸대접이면 안되지 않겠습니까?/span 그들에게도 예의를 베풀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br /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7. 중국발 먹거리 파동/spanbr /br /이건 그나마 조금 나아진 듯합니다. 올해에는 중국산 먹거리 파동이 별로 일어나지 않았으니까요. 올해, 먹거리와 관련해 일어난 혼란은 중국쪽이 아닌, 조류독감(조류 인플루엔자, AI) 문제일테니까요.br /br /a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98amp;article_id=0000187593amp;section_id=117amp;menu_id=117 target=_blank익산에서 시작/a된 AI는 a href=http://news.mk.co.kr/newsRead.php?no=527911amp;year=2006 target=_blank김제로 옮겨/a갔고, a hre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200231 target=_blank아산에서도 AI가 발견/a되는 등 농가에는 비상이 걸렸지만, 보상은 여전히 논의중이랍니다. 농가의 가슴은, 타들어가겠죠 지금.br /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8. 인권위, 양심적 병역거부 및 대체복무제 권고/spanbr /br /여전합니다. 대체복무제는 여전히 ‘없다시피’하고, 양심적 병역거부를 한 사람은 감옥에서 몇년 썩어야 하는 것도 여전합니다. 올해에는 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169518.html target=_blank국제연합(UN) 인권위원회가 이 문제에 대해 권고/a를 내렸죠. 하지만 이 ‘안보의 성역’을 무너뜨리기엔, 역부족인가봅니다.br /br /여전히 폭력은 우리 일상에 스며들어있고, 일어나는 문제점도, 한둘이 아닙니다.br /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9. 외국인 노동자 노말헥산 중독/spanbr /br /이 문제는, 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135673.html target=_blank당사자에겐 거의 해결된 문제/a입니다. 외국인 노동자를 보는 우리의 시선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a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612120328 target=_blank하지만.../abr /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10. 학교폭력, 두발제한... 학교의 수많은 문제점/spanbr /br /이 문제도, 그닥 해결을 본 문제는 아닙니다. 두발제한은 여전합니다. 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69521.html target=_blank내일 지구의 종말이 와도 두발제한을 한다며/a, 여전히 ‘학생다움’을 요구하는 학교는, 대체 학생다움이 뭔진 알고 있을까요?br /br /학교폭력도 여전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학교폭력을 보는 시선은 의심스럽기 그지없습니다.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싶었다’며 여중생 폭력 동영상을 메인에 걸어버린 한 회사는, 당사자의 상처를 알고는 있었을까요.br /br /br /====================================br /br /지금까지 2005년을 달궜던 10가지 이슈가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를, 천천히 되돌아봤습니다. 여전히 갈길이 먼 사안도 많고, 뚜렷하게 나아진 사안도 많습니다. 2007년엔 어떤 세상이 올까요. 저는, 일단 기대하렵니다. 실망도 크겠죠. 하지만 저는, 기대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br /br /P.S. 기사 검색하느라 꽤 힘들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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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그 이후
황우석 그 이후, 변한 건 없는 것 같다. 과학 보도 저널리즘에 관한 건 예전과 크게 달라졌음을 느끼기 힘들고, 교수가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대학/대학원 내부 구조도 바뀐 게 없다.br /
br /
다만, ‘그들’은 바뀌었다고 말할 수도 있을 거다. ‘황우석 사단’ 말이다. 난 그냥 다들 싸그리 퇴출됐다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이거 재밌더라. 황우석 사단, 지금 어떻게 됐냐고?br /
br /
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49822.html책임자 수준이었던 몇명을 제외하곤 상당후가 복직/a했다는 기사가 있다. 그래. 변한 게 없는 거다.br /
br /
하지만...br /
br /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이런 가운데 가장 큰 피해자는 서울대 수의대생들이다. 현재 강 전 교수와 이병천 교수가 담당하는 수업은 강사 2명과 농생명과학대교수 1명이 대신하고 있다. 두 교수가 간여했던 수의산과학 실험실의 경우 연구인력이 대거 빠져나간데다 이 교수마저 정직 상태여서 활발한 연구활동에 차질을 빋고 있다./divbr /
수의대생들은 변한 게 있단 말이다. 한번 징계를 먹이면, 그 연구원들은 죄다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거다. 징계가 잘못됐다는 게 아니다. 최소한, 이들에 대한 대책은 있어야 했다는 거다.br /
br /
하지만...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덧붙여./span 밑의 댓글들 수준도 변한 건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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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a J. Lee @ 2006/08/1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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빋고 있다..
황우석 씨 보고 수의대 간 사람들 대략 안습.
(음, 덧붙여는 조금 찔리는)-

ZF. @ 2006/08/17 23:52-

- 인생사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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