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펴보기보단 일반화로 일관하려는 곳, 부딪히기보단 편가르기만 하려는 곳, 그나마 그 편가르기도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곳, 그런데도 그 편가르기의 판국 속에 자신만은 멋지게 중도라 포장하려 하는, 하지만 알고보면 똑같은. 그런 곳이 이 땅이 아닌가.
살펴보기보단 일반화로 일관하려는 곳, 부딪히기보단 편가르기만 하려는 곳, 그나마 그 편가르기도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곳, 그런데도 그 편가르기의 판국 속에 자신만은 멋지게 중도라 포장하려 하는, 하지만 알고보면 똑같은. 그런 곳이 이 땅이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