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2 03:21, 글쓴이 mindFULL
나는
그의 당당함에 박수를 칠 수밖에 없었다.
"내가 기분 나쁠 게 뭐 있나. 자기들이 제풀에 화가 나서 씩씩거리는데. 제대로 된 논리를 가진 단 한 사람이 무섭지, 논리
없는 수십만의 감정 덩어리는 나한테 아무 인상도 못 준다. 감정 덩어리가 아무리 뜨겁게 달아올라도, 그런 거 갖고 눈 하나
깜짝할 사람이 아니다."
그래. 바로 이거지.
mindFULL
2007/08/12 03:21
2007/08/12 03:21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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