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시험기간입니다. 가장 시험기간 같지 않은 시험기간이랄까요. 정시를 완전히 안 보게 되었는데, 덕분에 이번 시험 결과는 재수를 하지 않는 한 아무 데에서도 보지 않을 결과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알 수 없는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벼락치기는 하고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부담감은 예전보다 덜하네요.
하지만 시험이 끝나면 그 다음 주부터는 수시 준비에 들어갑니다. 10월 말이면 모든 면접이 끝나고, 그때부터는 예전보다 훨씬 자유로워지겠죠. (그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ㅋㅋ)
노트북을 잠깐 멀리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핸드폰은 조금 더 가까워졌네요. 마침 통신사는 SKT. 두 달 전부터 어느새 미투데이 정액제를 가입해놨더라구요. (아아...) 그래서 미투 활동량이 확 늘었답니다.
뭐 그렇습니다. 노트북과 다시 친해질 때까지 저는 아무래도 블로그 보다는 미투데이와 조금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끔 놀러오세요.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