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둘째치고, 저래선 절대 안되는 것들도 마음껏 저지르는 이 정부의 행동에 실컷 질리고 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언급을 해야하나. 이런 무기력감에 사로잡혀 그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아무것도 못 하는 것과,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대체 뭐가 다를까. 다를 게 없다. 그럼 뭘 해야 하나. 뭔갈 해야 하지 않겠나. 조금 더 적극적으로. 말할 건 말하고 깔 건 까야하지 않나.
여러모로 심란한 요즘이다.
P.S. 이명박을 시시때때로 까겠다는 얘기는 아니다. 원칙이 그렇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