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8월의 실패를 딛고, 버마는 다시 민주화의 날개를 펴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위한 아주 작은 예의로, 이 블로그에 조금 손을 댔습니다.
당분간 이 사태가 정리될 때까지 저는 “Do something for the world under the love and peace”를 외치려 합니다. 제가 금전적인 도움이나 시위 동참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을 위해 제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면, 그 작은 걸 놓치고 싶진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2007/09/28 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