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나의 추천 글입니다./divbr /
a href=http://www.psnnet.net/blog/203내가 본 lt;괴물gt;/a은 명작이었다. 스토리에서 짜임새, 그리고 그래픽까지. 다 만족스러웠다. (한 장면만 빼고. 스포일러 될까봐 이야기하진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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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메가박스 상영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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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건 아니다. 아무리 lt;괴물gt;이 좋은 영화라지만, 지금의 배급 형태엔 문제가 있다. 멀리 갈 필요도 없다. 위의 a href=http://www.megabox.co.kr/tickets/timetable.aspx메가박스 상영시간표/a만 보라. 8월 3일, 총 16개관 중 lt;괴물gt;이 상영하는 곳은 1, 2, 4, 7, 8, 9, 12, 13, 14관 등 총 9개관. 상영관이 무려 16개나 되는 멀티플렉스가 이정도니, 일반 영화관은 어떻겠느냔 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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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적절히 나눠서 상영하는 영화관도 많으리라. 하지만 싹쓸이 상영이 보통 흔한 거냔 말이지. 지방은 또 얼마나 갈까. 실제로 lt;괴물gt;은 개봉하면서 무려 a href=http://http://www.cine21.com/News_Report/news_view.php?mm=001001001amp;mag_id=40311620개나 되는 스크린/a을 확보했다. lt;태풍gt;의 540개, lt;한반도gt;의 500개보다도 더 많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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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재밌는 건, 위의 기사에 적혀있는, 영화관이 원하는 대로 프린트를 수급했다면 700개관은 넘었을 거란 배급사 쇼박스 관계자의 말. 이쯤 되면 a href=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608/h2006080218403984300.htm“lt;괴물gt; 보면 당분간 극장 못 간다”/a는 우려가 현실감 있게 들리는 것 같지 않나?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