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ref=http://www.darklich.net/296다크리치님의
블로그/a에서... 이런 것도 유익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 가져와 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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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01. 당신이 사용 중인 닉네임과 그 유래, 의미를 설명 해 보라./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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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 zerofish의 줄임말이다. zerofish는 zero(0)와 fish(魚)의 합성어로 ‘영어’를 뜻한다. 영어를 못해서, 번역기를 패러디하고 싶어서 만든 닉네임이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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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초딩 말기때, 개그 하다 만든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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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02. 당신은
블로그를 사용하는 블로거인가??/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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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는 블로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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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03.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얼마나 되었는가!?/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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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2005년 3월 13일에 시작한 것 같다. 그 전까지는 무언가를 표현하고 싶어도 표현할 줄을 몰랐는데, 그때부터 내 답답함이 해소되고. 뭐 그랬던 것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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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04. 당신의
블로그 주소는 어떻게 되는가!?/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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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psnnet.net/bloghttp://www.psnnet.net/blog/a. 시즌 1때의 주소와 같다. 시즌 1때의 데이터를 모두 날려먹은 관계로 이 주소를 시즌 4때서야 부랴부랴 다시 쓴다.br /
이제 좀 'stable', 안정해 질거란 다짐이랄까. psnnet은 내가 운영하(려고 하)는 커뮤니티인 PSN의 이름에서 따온 도메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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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05. 당신
블로그의 스킨은 누가 제작하였나!?/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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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제작했다. 스킨 이름은 ZF.Modern. 1.1용으로 컨버팅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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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06. 당신의
블로그 외부 링크 갯수와 설명을 부탁한다./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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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9개. 하지만 그 중 a href=http://www.psnnet.net/zf/link.phpZF.의 즐겨찾기/a라는 곳에 즐겨찾는 사이트/
블로그가 정리되어있다. 스크롤 압박을 피하려는 눈물겨운 노력이랄까. 여기에는 9개의 사이트와 19개의
블로그가 링크되어있으며, RSS 리더에는 26개의 피드가 등록되어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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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07. 당신의
블로그 이름과 그 정체성은??/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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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situation through ZF’s eye. 중립-과 같은 개념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이름이다. 대강 ‘제로피시의 눈으로 본 세계’라는 뜻인데, ‘나의 눈’으로 바라본, 그러니까 꽤 주관적인 시사
블로그라는 뜻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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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08. 오늘과 어제 당신
블로그에 방문한 방문자 수는 몇 명이나 되는가!?/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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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6분 현재, 오늘 방문한 사람은 185명이며 어제 방문한 사람은 1394명이다. span style=font-weight: bold이게 다 노현정 때문이다./span 올블로그+엠파스의 힘이기도 하다;;; (1394는 내가 좋아하는 IEEE1394라서 기분이 좋긴 하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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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09. 지금 현재 당신이 운영 중인
블로그의 총 카운터는??/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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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8분 현재, 시즌 4
블로그의 카운터는 15,308명이 카운트되고 있다. 각종 봇들로 도배가 되었던 시즌 1/2
블로그가 합쳐서 70000정도의 카운트를 남겼던 걸로 기억한다. 시즌 3은 워드프레스여서, 나도 방문자가 얼마인지 모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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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10. 당신이 지금까지 작성 해온 포스트 수는 몇 개나 되는가!? (비밀 포스트까지)/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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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때는 기억이 잘 나지 않고(100개는 넘었던 걸로 기억한다. 200개까지 갔었나...? id는 200개까지 갔었는데.), 시즌 2때의 글은 131개였으며, 시즌 3때의 글은 106개였다. 지금, 시즌 4의 글이 83개. 이 글을 합하면 84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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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점의
블로그는... IT블로그인 iTstory는 작성중인 글까지 11개, 개인적인 얘기를 담는 오마이뉴스
블로그는 12개. 예전에 하던 (지금은 포기한. 느린데다, 부담도 있어서..) “ZF’s life story”에는 24개의 글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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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도합 500개는 넘는 것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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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11. 현재 당신의
블로그 주제는 무엇인가!?/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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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러가지를 적는
블로그다. 시사쪽 내용이 많은 건 미스테리. ‘논객 블로거’에 ‘정치시사 블로거’소리까지. 과분하지만 현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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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12. 당신은 올블로그에 싱크 되어진 포스팅들에 댓글을 다는 참여도가 높은 편인가!?/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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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별점은 나름대로 많이 주고, 글을 많이 읽긴 하는 데 댓글은 요새 많이 남기질 못한다. 이유는, 역시 미스테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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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RSS로 읽는 곳에는 댓글을 꼬박꼬박 달려 노력하지만, 그마저도 여의치는 않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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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13. 당신의
블로그에 최초로 외부 링크 리스트에 등록된 사이트/사람은 누구 입니까!?/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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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페이지 최상단에는 a href=http://www.colcol.netcolcol meta/a가 있다. abc-가나다순이라 그렇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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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14.
블로그 리스트에 현재 트랙백 해 간 수가 몇 개나 되는가!?/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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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의 경우는, 글 84개에 트랙백 34개가 달려있다. 의외로 많구나. 시즌 2에는 글 131개에 트랙백이... 31개 달려있다...; 워드프레스는 트랙백과 댓글이 구별이 가지 않으므로 시즌 3
블로그 통계는 못하겠고, 시즌 1은 데이터가 없어 통계를 매기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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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15. 지금
블로그를 제외하고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는가!? (싸이월드도 포함)/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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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blog.ohmynews.com/zerofish오마이뉴스 분점/a, a href=http://zf.tistory.comZF의 iTstory/a를 운영중이다. 오마이뉴스 분점은 개점휴업 상태다.;br /
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16.
블로그를 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무엇을 꼽고 싶은가!?/spanbr /
br /
난 너무 편하다. 과분하게 편하다. 그게 단점이다. 늘 여기에 빠져들게 된다는 거.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17.
블로그의 장점 3가지를 말 해보라./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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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변한다. 내 성격이 많이 변했다. 무지 소심하고 수줍은 성격은 그대로지만, 계속 쭈뼛쭈뼛했던 옛날과 달리, 지금은 처음 시도는 잘 못해도 처음 시도만 하면 대충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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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머리에 드는 게 많아진다. 내 지식 수준은 한계가 있다. 난 그다지 머리도 좋지 않아서. (일단 계산을 잘 못한다-_-) 하지만
블로그를 하다보면 어깨너머랄까, 여러
블로그들이 쏟아내는 유익한 정보를 내 머리 속에 넣어놓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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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유롭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이 뛰어나다. 설치형
블로그인데다
태터툴즈라서 더 좋다. 워드프레스 때에는 트랙백 인코딩을 다 깨먹었는데, 태터는 그렇지 않다. 스킨도 내가 만들어 쓸 수 있다는게 난 좋다. 레이아웃도 내 맘대로인 게, 난 그냥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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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18.
블로그를 하면서 닮고싶은 블로거가 있다면 어떤 블로거를 모델로 삶고 싶은가?!/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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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 좋은 사람 많다. 그 중 하나를 꼽는다는 게 힘들 정도로. 뭐, 굳이 뽑으라면. 개인적으로는 a href=http://www.itviewpoint.com서명덕님(떡이떡이님)/a을 닮고싶다. span style=font-weight: bold기자라는 직업/span때문이기도 하고(이분 기사는 믿을 수 있어서 좋다), 자신의 주관을 내보일 줄 아신다는 것, 그리고 활발한 블로깅이 난 닮고싶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19.
블로그를 하루 몇 시간 정도 이용 하는가!?/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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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적게 해야하면서도 많이 하게 돼 걱정이다. 몇시간 하곤 한다. 학기중에는 많이 줄어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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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20. 바톤을 돌릴 블로거를 선택하라./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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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 분이나 가져가시라.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