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모임 후기
오랜만에 쓰는 lt;3.1 사람gt; 카테고리 글이네요. 오늘은 좀 따뜻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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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30일). a href=http://its.tistory.com라디오키즈/a님은 블로거 몇분(a href=http://storyhe.elda.in/가루군/a님, a href=http://may.minicactus.com/작은인장/a님, a href=http://xenix.egloos.com제닉스/a님, a href=http://www.hannal.com/한날/a님, a href=http://hong882.egloos.com/홍은미/a님, a href=http://bwseoh.info/logUnknownArtist/a님)께 멋진 영화, a href=http://www.psnnet.net/blog/203lt;괴물gt;/a을 선사하셨더랩니다. 4시 35분 표였는데, 몇분께서 늦으시긴 했습니다. (... 매진인 것 같더군요. 정말 꽉 들어찬 극장!) 저도 늦긴 늦었죠. 제가 도착하니 라디오키즈님, 가루군님, UnknownArtist님, 한날님, 제닉스님께선 이미 도착하셨고, 늦으신 두 분은 a href=http://its.tistory.com/entry/%EB%B8%94%EB%A1%9C%EA%B1%B0-%EB%AA%A8%EC%9E%84-%ED%9B%84%EA%B8%B0“007 작전 뺨치는 전화통화”/a로 겨우 입장하실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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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얘기는 이전 포스팅에서 열심히 했으니 생략하기로 하고, 그 뒷이야기를 하면. 저희 일행은 모두 베트남 쌀국수 집에 갔습니다. 맛있더군요. 처음 먹는 거였는데, 제 입맛에 맞았나 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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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가루군님을 제외한 나머지는 (이야기는 길지만, 어찌되었든) 홍은미님께서 ‘쏘신’ 스타벅스에 들어갔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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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를 했을 것 같나요? 꽤 심각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모이신 분들이 다들 대단한 분들이어서 그랬을까요. a href=http://blogplus.joins.com블로그플러스/a와 관련하여, 메타 블로그에 대한 정말 심도 깊은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전 듣고만 있었습니다;; 제 지식이 너무 얕아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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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시간은 빨리도 가더군요. 스타벅스가 슬슬 문을 닫기에 저희 일행은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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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후기를 왜 이렇게 늦게 썼을까요...? a href=http://zf.tistory.comZF의 iTstory/a를 준비하느라 늦었습니다. iTstory는 제가 IT, 특히 웹에 관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곳이 될겁니다. 물론 제 지식은 워낙 얕아 잘 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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