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킨은 스킨제작 레퍼런스 까지 있는 반면, 플러그인은 기본적인 동작 구조 매뉴얼 조차 없다. 이벤트 핸들러야 많이 알려주고 있지만, 플러그인은 index.xml의 무엇이 어느 함수로 연결되어있고, 핸들러는 뭐고, 타이틀은 뭔지, 다 독학으로 배워야 한다.
2. 하지만 태터툴즈 플러그인 수가, 스킨 수보다 70여개 정도 많다......
(나는, 플러그인 게시판에 좀 걸어볼 만한, article in spotlight 2.0 플러그인을 만들다, 결국 나가떨어졌다. 나중에 다시 만들어야겠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