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이 없다. 3류 저질 나부랭이란 신해철씨의 평, 그거 정확한 거 아니다. 나부랭이 급보다 훨씬 저질이니까. 그냥 3류 저질 찌질이다. 나부랭이란 말 붙일 자격마저 없다.
한순간의 객기로 난리떠는 거면 말도 안 한다. 드림콘서트에서 난동부린 인간들이 제일 찌질한 건, 아직까지도 난리를 떨고 있다는 거. 욕 먹어도 싼 짓 해서 (아니 상식적으로, 공연장에서 의도적으로 야광봉 끄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말 된다고? 에휴. 그냥 이 창 꺼라.) 욕 좀 먹었으면 겸허히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하는데, 되레 신해철 욕이나 하고 앉아있다는 거. 진짜 찌질하다.
솔직히 생각해봐라.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동방신기랑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연습생 시절부터 봐왔을 오빠들이다. 그 오빠들, 그날 소녀시대 앞에서 뭐가 됐겠나? 정말,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게 아니다. 팬이면 뭐하나? 한 10초만 생각해도 알만한 그쪽의 기본적인 생리마저도 하나도 모른다. 어리다. 아니, 어리석다. 그리고 찌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