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이 과정을 설명하면서 “‘촛불시위’는 그분들(대책회의)이 쓰는 용어다. 저희(청와대)는 촛불시위 더이상 안쓰고 ‘깃발시위’라고 쓴다”고 말해, 청와대의 태도가 고시 강행 이후 강경진압에 나설 당시의 입장과 변한 게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동관 “우리는 ‘촛불시위’ 아니라 ‘깃발시위’라 부른다” (한겨레)
이걸 보고 한 분은, 이렇게 말했다고 전해집니다.
'이명박'은 그분들이 쓰는 용어고..
저희는 이명박 안쓰고 쥐새끼....









2008/07/07 02:47



mindFULL
2008/07/07 00:25
This is reality/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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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