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저래서 이스라엘을 좋아할 수가 없다. 사람과 국가는 분리해서 생각해야 하지만, 이스라엘인의 81%가 가자지구 공습을 지지한다고 하니, 81% 머릿속에 대체 뭐가 든 건지, 그냥 궁금하기만 하다. 아무리 몇백년 전에 지들이 살았던 땅이라지만, 이미 살고 있는 사람들을 강제로 내친 건 자기들이 그렇게 마음에 품던 상처를 남에게 넘겨주는 꼴밖에 되지 않을텐데. 이미 팔레스타인을 그렇게 내쳤다는 것 자체가 그들이 말하는 '원죄'일텐데. 근데도 왜 저렇게 하나, 모르겠다.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이것도 종교적인 이유인가?
그런데 입법 '전쟁'한다는 놈들은 또 뭐냐? 입은 싸서 전쟁이란 단어 까발리는 건 참 좋아하시지. 품격이 낮으니까. 평화, 그런 건 모르는 단어니까.















2008/12/28 00:52







